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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크롭티+미니스커트 소화하는 50대라니..디올 패션도 럭셔리

입력 2022-06-03 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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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가연이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3일 오후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의 시작인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가연이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크롭티를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또한 디올 치마를 입고 디올 가방을 착용해 럭셔리함을 더했다.

미니스커트를 입어 드러난 각선미 또한 감탄을 자아낸다. 50대라는 나이가 전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김실장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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