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혜가 여행 추억을 회상했다.
3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5월의 시간.. #벌써 #한달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목장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롱스커트를 휘날리며 포즈를 취하는 황신혜는 6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우아하고 고혹적인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한편 황신혜는 현재 LG헬로비전, MB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 중이다.
또 황신혜는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이진이는 현재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