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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서정희, 딸 서동주와 밝은 근황 포착 "응급실도 여러차례.."

입력 2022-06-03 21: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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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인스타
서동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동주가 서정희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아시다시피 저희 엄마가 유방암에 걸려 수술을 했고 현재는 항암 치료 중에 있습니다. 항암치료 중에 응급실도 여러 차례 다녀왔지만 이번에 유튜브 촬영할 때만큼은 최대한 밝게 촬영하려고 노력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응원 많이 해주시고 [언니네 사진관] 영상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뛰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픈 상황에서도 밝은 서정희의 근황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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