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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자숙' 길, 형 옷 입고 우기는 붕어빵 아들 자랑 "사이즈가 클텐데"

입력 2022-06-03 08: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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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인스타그램
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길이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3일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을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길은 영상과 함께 "머시겠지?(엉아꺼라 사이즈가 엄청 클텐데 일단 우기고 보는 길하음 어린이 ^ㅅ^; ) 아버지와 아들. 붕어빵"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길의 아들은 형의 옷을 입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길은 그런 아들을 바라보며 귀여워하고 있다. 길의 아들은 똑 닮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한편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경찰에 적발된 바 있다. 현재 자숙 중이다. 그는 또한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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