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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닮은꼴' 그리, 피부관리까지 받는 남자..뾰루지 압출 오열

입력 2022-06-03 07: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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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인스타
그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리가 피부 관리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인 그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 밑에 왕큰 뾰루지 나서 피부과로 용감하게 달려가서 압출 받음. 바로 오열, 다들 피부관리 화이팅 ㅎ"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피부과에서 관리를 받은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얼마나 아팠는지 눈물이 줄줄 흐르고 있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또 그리는 남주혁을 닮았다는 팬의 반응에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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