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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채정안, 파격 비키니 자태..대문자 S라인 몸매 이 정도였나

입력 2022-06-03 17: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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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유튜브 캡처
채정안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채정안이 부산 여행을 화끈하게 즐겼다.

지난 2일 채정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채정안의 여행 겟레디윗미 부산 여행 V-log 3편/ 여배우 비키니/ 부산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채정안은 부산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 그는 "나 태닝한 것 같아?"라며 자신의 다리가 태닝이 제대로 됐는지 살폈다. 이에 스태프는 "많이 탔다"고 놀랐고 채정안은 거침없이 자신의 각선미를 드러냈다.

그는 본격적으로 외출 준비에 나섰다. 얼굴에 크림을 바르며 그는 프로폴리스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고 "한남동에서 슈퍼항체로 유명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이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은 비결이라고.

채정안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피부를 보며 "미쳤나봐"라며 감탄했다. 감탄을 자아낼 만큼 채정안은 매끈한 피부를 자랑했다. 그러면서도 "드라마 촬영 끝나고 알코올을 많이 섭취했다"고 고백해 폭소케 했다.

그는 "식당 가는데 누가 알아볼 수 있지 않냐"며 다크서클을 가리는가 하면 눈썹을 정리하고 가볍게 그렸다. 또한 "진짜 누가 알아볼 것 같다 하면 뷰러 정도"라며 뷰러로 메이크업 아닌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그렇게 외출 준비를 마친 채정안은 "장어 완전 혼내주는 거다"라며 부푼 마음으로 식당으로 향했다. 이어 식당에 도착해 미역국부터 파전, 장어 먹방을 즐겼다. 복분자를 원샷하고 장어쌈을 입에 넣은 그는 "어제도 쌈을 싸고 오늘도 쌈을 싸니까 기분이 좋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이후에는 한 바를 찾았다. 그는 "해운대 가서 음주가무를 즐기려다 다들 기 빨려서 반응이 없었다"며 바를 오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가볍게 술을 마셨고 술이 아닌 주스를 주문한 스태프를 놀리기도 했다.

다음날 채정안은 조식을 먹은 뒤 "오늘 날이 너무 좋다"라며 숙소에서 태닝을 했다. 그는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러스하면서도 날씬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이후에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으며 끊임없이 감탄했고 함께 온 스태프의 생일을 축하하며 흐뭇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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