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서현진, 피투성이 모습으로 강렬한 첫등장

입력 2022-06-03 22:37:58
    • 복사완료!

SBS '왜 오수재인가' 캡처
SBS '왜 오수재인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서현진이 피를 뒤집어 쓴 채 등장했다.

3일 방송된 SBS '왜 오수재인가'(연출 박수진/극본 김지은)1회에서는 오수재(서현진 분)의 강렬한 첫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수재는 거울을 보며 피를 뒤집어 쓴 자신의 모습을 바라봤다.

거울을 바라보던 오수재는 거울을 본 뒤 자신이 착용했던 핀을 화장실에 버린 채 나갔다. 그렇게 등장한 강렬한 오수재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