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3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전일과 새벽에 일어나서 우유 먹고 밥 먹고 에너지 발산하러 밖으로 #1일3외출 비눗방울 놀이. 잡으러 가다 걸을 뻔. 계속 비눗방울 불어요. 숨차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딸 윤슬이를 데리고 밖으로 나온 모습이다. 잔디밭에서 한지혜는 딸과 눈높이가 맞게 쪼그려 앉아 비눗방울을 불고 있다. 한지혜는 걸을 뻔한 딸의 모습에 기대감에 찬 눈빛을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듬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