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아, 5:5 가르마에도 살아남네..영원한 비주얼 원톱

입력 2022-06-03 11: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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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현장에서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는 케이크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가운데 5:5로 가르마를 탄 긴 생머리로도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는 새 드라마 '킹더랜드'(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준호, 윤아 주연의 '킹더랜드'는 가식적인 미소를 견디지 못하는 재벌후계자 '구원'이 원치 않을 때도 직업상 언제나 밝은 미소를 지어야만 하는 ‘천사랑’과 만나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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