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솔미가 새신랑 붐을 위해 신혼 코스요리를 전수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6월의 메뉴’ 출시를 위한 편셰프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진다. 그중 ‘편스토랑’ 대표 레시피 여왕 박솔미는 ‘편스토랑’ 지배인이자 새신랑인 붐을 위해 아내와 로맨틱하게 즐길 수 있는 특급 요리들을 공개한다.
박솔미는 붐과 영상통화를 하게 됐다. 박솔미가 붐에게 결혼 선물로 근사한 샴페인과 유기 수저를 선물해, 붐이 고마운 마음을 전한 것. 박솔미는 “이렇게 바쁜데 연애는 언제 했나?”라고 물었고 얼굴이 빨개진 붐은 “바빠도 할 거는 했다”라며 샴페인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추천해달라고 부탁했다. 아내를 위해 요리를 해주고 싶다는 것.
박솔미는 붐의 부탁에 아내를 위해 만들어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로맨틱 코스 요리를 짰다. 곧 고급스러우면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에피타이저 ‘관자샐러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맛은 웬만한 육류 스테이크를 능가하는 메인 요리 ‘콜리플라워 스테이크’, 놀라운 아이디어의 사이드 요리 ‘자몽 캔디 바게트’까지 코스 한상을 완성했다. 고급 레스토랑같은 맛과 비주얼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솔미는 그림처럼 예쁜 코스요리를 완성해 사진을 찍어 새신랑 붐에게 전송했고 이후 본격적인 폭풍 먹방을 시작했다. 이에 붐은 “오늘부터 한 번 해보겠다”라고 굳은 의지를 보였고 ‘편스토랑’ 식구들은 “뜨밤?”이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레시피 여왕 박솔미가 전수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초간단 특급 코스요리 레시피는 6월 3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