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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 32살 초동안 걸그룹 센터..러블리 윙크에 '사르르'

입력 2022-06-03 21: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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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근황을 전했다.

3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을 통해 선글라스를 낀 이모티콘, 파라솔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린이 선글라스를 머리로 올려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윙크를 날리고 있다. 아이린의 러블리한 초동안 비주얼이 팬들로 하여금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Feel My Rhythm'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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