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소지섭이 법정에서 쓰러진 김형묵을 살렸다.
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에서는 한이한(소지섭 분)이 법정에서 심정지를 일으킨 박기태(김형묵 분)를 살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기태가 법정에서 갑작스러운 호흡곤란으로 쓰러져 재판이 중단됐다. 위급한 순간 법정에 한이한이 캐리어를 끌고 나타났다. 이에 금석영(임수향 분)은 "한이한 당신이 왜? 뭐하려는 거야 이제 의사도 아니면서"라며 박기태의 상태를 확인하려는 한이한을 막았다. 한이한은 "그럼 이대로 죽게 둘까?"라며 심정지를 일으킨 박기태를 그 자리에서 살려냈다.
한편 외과의로 활약했던 한이한의 5년 전 모습이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