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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닝 업' 김태우, 전처 염정아 양육비 요구에 "도박은 끊었고?"

입력 2022-06-04 23: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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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클리닝 업' 방송화면 캡쳐
JTBC '클리닝 업'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태우가 염정아의 도박빚을 걱정했다.

4일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클리닝 업’에서는 생활고에 시달리는 청소부 어용미(염정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용미는 전남편인 진성우(김태우 분)를 찾아가 “양육비 밀린지 3개월이야”라고 밀린 양육비를 요구했다. 어용미가 내연녀 운운하자 “우리 이혼했어. 어디서 내연녀”라며 재혼한 아내를 감쌌다. 진성우는 “현실적인 얘기를 하자는 거야. 당신은 도박 빚은. 끊었고?”라며 추궁했다.

한편 ‘클리닝 업’은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 언니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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