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만개한 꽃미모를 자랑했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서머 스페셜 미니 앨범 'Flip That'(플립 댓)의 콘셉트를 담은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꽃이 만개한 배경에서 만발한 꽃미모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개한 사진의 주인공은 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으로 푸른 자연, 꽃들과 어우러져 수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달의 소녀는 오는 20일 서머 스페셜 미니 앨범 'Flip That'으로 컴백한다. 데뷔 후 처음으로 여름을 겨냥한 시즌 앨범이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서머 스페셜 미니 앨범 'Flip That'을 발표하며, 오는 8월 데뷔 후 첫 월드투어 '2022 LOONA 1st WORLD TOUR [LOONATHEWORLD]'에 나선다.
사진제공 =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