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동상이몽2' 장수원, 연상 아내 공개+임창정, 서하얀 없이 아들들과 놀이동산 (종합)

입력 2022-06-07 00:12:07
    • 복사완료!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수원이 아내를 언급했다.

6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장수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의 "아내가 한살 연상 스타일리스트라는 것만 알려져 있고 베일에 싸여 있는데 오늘 아내에 대한 모든 걸 공개한다던데"라는 말에 장수원은 1살 연상 스타일리스트와 결혼했다며 "스타일리스트 지상은이라고 한다"고 아내 실명을 공개했다.

장수원은 이어 "예전에 그룹 샵 일을 했었고 이현이랑도 친하고 손담비와도 안다"며 "예전엔 가수 쪽 일을 하는데 요즘은 양세종, 정경호, 김재욱, 박희순, 이이경 등 남자 배우랑 일을 한다"고 했다.

질투 안나냐는 질문에 장수원은 "자기가 하는 일인데 돈 잘 벌면 되는 것 아니냐"고 했다.

이어 장수원은 아내와의 인연을 밝혔다. 장수원 아내는 첫 미팅 때 부터 장수원과 일을 못하겠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유는 그당시 장수원 아내가 바빴고 장수원이 배우가 아니기 때문이었다. 장수원은 이어 "첫 만남에서 거절당하고 나서 남자 스타일리스트 형과 일했는데"며 "이후 오가다가 친하게 지냈는데 아내가 만나보자더라"고 했다.

장수원은 아내의 장점 3가지를 묻자, "너무 착하고, 이해심 많다. 전화를 잘 안한다"고 답해 김구라에게 인정 받았다.

장수원은 또 아내와의 싸움에 대해 "주말에 아울렛 데이트를 하는데 핸드폰을 하던 사이 아내가 자동문에 부딪히는 소리가 났다"면서 "크게 다치지 않을 것 같아 가만히 있었는데 아내가 아픈 소리를 내길래 '그게 아프면 납골당 가겠다'고 했더니 그것 때문에 삐져 입이 나왔더라"고 했다.

또한 장수원은 2세 계획에 대해 "준비 중이다"라며 "예전에는 아들이 좋았는데 지금은 엄마랑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한 "나이도 있고 해서 병원을 다니면서 준비 중이고 이지혜가 다녔던 곳에 다니고 있다"라며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서하얀은 그런가하면 육아에서 벗어나 요가를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서하얀은 "요가가 유일하게 취미"라며 "평소에는 몸 풀러 가는 시간이 없어서 한 달에 한 번 수련할까 말까 하다"고 했다.

이때 임창정은 서하얀 없이 다섯 아들을 데리고 놀이공원에 갔다. 여기서 막내는 시도때도 없이 달려나가 임창정과 형들을 힘들게 했다. 이를 본 서하얀은 "유모차를 끌고 갔어야 하는데"라며 안타까워했다. 이후 서하얀은 깜짝 놀이동산에 등장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