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돌싱포맨' 박준규 "이동준, 연예계 파이터 1위..실제 불량배들과 싸움 목격"

입력 2022-06-07 09: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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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상남자 김보성, 박준규, 이동준이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SBS '돌싱포맨'에 원조 의리남 김보성이 등장한다. 박준규는 김보성이 의리를 외치다가 피까지 흘리게 된 에피소드를 폭로한다.

이어 박준규는 연예계 파이터 1순위로 알려진 이동준이 실제로 무서운 불량배들과 싸우는 모습을 봤다며 당시 상황을 재연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이동준은 싸움에서 무조건 이기는 두 가지 기술을 전수해 ‘싸움꽝’ 돌싱포맨을 초집중하게 만들었다고.

또 이상민은 국민 의리남 김보성에게 ‘봉준호 영화 VS 이동준 영화 클레멘타인 2’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이냐며 곤란한 질문을 던져 김보성을 진지한 고민에 빠지게도 했다.

뿐만 아니라 ‘돌싱포맨’은 의리 트리오 형님들에게 ‘사랑이냐 우정이냐’ 를 놓고 짓궂은 상황을 예로 들었다. 이에 이동준과 탁재훈이 한 여자를 두고 사랑에 빠진 두 남자의 팽팽한 신경전을 펼쳐 웃음을 예고했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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