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가 광고 모델을 맡은 교육 플랫폼 업체 야나두거 지난해에만 16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최근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야나두는 지난해 영업적자를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야나두는 연결기준 약 463억907만원의 매출액에도 불구 약 159억7577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54억641만원의 흑자를 낸 전년도와 달리 적자전환했다.
야나두는 2021년 배우 송중기를 기용, 대대적인 광고를 진행한바 있다.
한편 송혜교와 이혼한 송중기는 올해 방영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한다. 또 송중기는 영화 '보고타'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