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는 SOLO' 8기, 운명적 커플 탄생..다른 솔로남 "브레이크 걸어달라"

입력 2022-06-07 09:38:2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솔로들의 대혼란 로맨스가 시작된다.

8일 방송하는 ENA PLAY(이엔에이플레이)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8기의 한 커플은 운명적인 데이트에 성공한다.

실제로 이 솔로녀는 데이트 직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좀 이상하게 들릴 수 있는 운명을 믿는다. (이 솔로남과) 대화를 해보고 싶었다. 그런데 마침 이렇게 되어서 운명인 것 같아 설렜다”며 기뻐한다. 솔로남 역시 “운명이라는 게 있나? 내가 대화해보고 싶은 사람과 맺어졌다. 이제 나한테 주어진 기회를 풀어가려 한다”고 해 운명으로 얽힌 로맨스 급물살을 예고한다.

두 사람은 짧은 대화에도 강렬한 ‘로맨스 스파크’를 확인한다. 게다가 이 솔로남은 끊임없이 둘만의 시간을 만들어 “또 불러?”라는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의 격한 반응을 이끌어낸다고.

반면 다정히 대화를 나누는 두 솔로남녀를 보고 또 다른 솔로남은 끝없는 씁쓸함에 빠진다. 이 솔로남은 두 사람의 모습을 본 뒤 술자리로 돌아와 “(두 사람 사이에) 브레이크 걸어 달라”고 다른 솔로남들에게 요청할 만큼 다급한 속마음을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나는 SOLO'는 8일 오후 10시 30분 ENA PLAY, SBS PLUS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ENA PLAY, SBS PLUS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