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권미진이 퉁퉁 부은 발을 공개했다.
7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발 사진을 게재했다. 권미진은 사진과 함께 "출산 후 부기. 공룡 발 같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권미진의 발은 퉁퉁 부은 모습이다. 발등부터 발가락까지 전부 부은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권미진은 출산 후 회복 중인 듯하다.
앞서 지난 5일 권미진은 둘째 아들을 낳았다. 당시 권미진은 둘째 아들의 발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 이후 11년째 유지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