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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kg 감량' 권미진, 출산 후 충격적 발 상태..위대한 어머니

입력 2022-06-07 11: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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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진 인스타그램
권미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권미진이 퉁퉁 부은 발을 공개했다.

7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발 사진을 게재했다. 권미진은 사진과 함께 "출산 후 부기. 공룡 발 같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권미진의 발은 퉁퉁 부은 모습이다. 발등부터 발가락까지 전부 부은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권미진은 출산 후 회복 중인 듯하다.

앞서 지난 5일 권미진은 둘째 아들을 낳았다. 당시 권미진은 둘째 아들의 발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 이후 11년째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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