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장나라의 친오빠가 동생의 예비신랑에 대한 과도한 관심에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6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장나라의 오빠 배우 장성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글을 남겼다.
그는 "뭔 기사가 이거 저거 있어도 신상을 캐네마네 해도 궁금하실 수도 검색해보실 수도 알아보실 수도 있어요"라며 장나라의 예비신랑에 대한 대중들이 보이는 관심을 언급했다
장성원은 이어 "근데 결국 그 인간이 데리고 사는 겁니다. 남의 집 귀한 소중한 아들과 함께요"라며 "좋은 마음으로 응원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장나라와 연인의 결혼을 진심을 다해 축하해주는 오빠의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장나라는 2년여 간 교제한 6살 연하의 영상업계 종사자와 6월 말 결혼식을 올린다. 방송가에 따르면 장나라의 예비신랑은 2019년 장나라가 출연한 SBS 드라마 'VIP' 촬영감독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