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현선이 워킹맘의 고된 일상을 전했다.
7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유명 인플루언서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긴긴 휴일을 지나 이렇게 바쁠 수 있나요? 우리 곰동이 4일째..새벽 내내 한숨도 안자고 아침에서야 잠들었.... 일을 해야하는 워킹맘은 씻을 시간도 없어 모자쓰고 나왔지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모님 없는 삶...체력이 국력이다!! 원래도 잠을 얼마 못잤는데....요 몇일 거의 뜬눈으로 지내요", "제가 아프면 안되니까 더더 건강관리에 힘쓰는데요...어제부터 아침2알 저녁2알 먹기 시작했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모자를 쓰고 편안한 복장으로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고생을 엿보게 하지만 여전히 내추럴하고 청순한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 2020년 10월 결혼했다.
또한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출산했다. SNS로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