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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아들이 16살인데 엄마 몸매가 이래? 유연성까지 극강

입력 2022-06-08 13: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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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오윤아가 유연성을 자랑했다.

지난 7일 오후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탄츠플레이....죽을뻔"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운동을 하며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완벽한 유연성으 자랑하고 있는 오윤아는 늘씬하면서 긴 기럭지로 감탄을 자아낸다.

본인은 "죽을 뻔"이라고 말했지만 사진 속에서는 어려움 없이 자세를 소화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오윤아의 현실감 없는 몸매가 압도적이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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