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2세' 정려원, 이러니 첫사랑 비주얼..삼순이 질투유발 미모 그대로

입력 2022-06-08 17: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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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려원이 류승룡의 커피차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류승룡이 촬영현장에 응원하기 위해 보낸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려원은 청순한 미소로 첫사랑 비주얼다운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정려원은 새 드라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두 국선변호사가 '재력가 노인 연쇄살인' 사건에 얽히면서 벌어지는 리걸미스터리 드라마다. 정려원은 극중 승소율 1위에 빛나는 유명 로펌 에이스에서 국선전담으로 좌천(?)된 변호사 '노착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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