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주운전 자숙' 길, 알고 보니 외고 출신..귀요미 아들 앞 으쓱

입력 2022-06-08 13:44:38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길이 외고 출신임을 뿌듯해했다.

8일 오후 그룹 리쌍 출신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음아 아빠 외고 나온 남자야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길은 아들 하음 군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두 부자는 이태원의 한 식당을 찾았고 길은 종업원에게 영어로 주문했다. 하지만 이도 잠시 곧 그는 답답한 듯 한국말로 질문을 해 웃음을 자아낸다.

두 부자의 일상은 행복이 넘쳐 보인다. 특히 아들 하음이는 아빠 옆에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경찰에 적발된 바 있다. 현재 자숙 중이다. 그는 또한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길은 과천외고 출신이기도 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