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지민, 41살에도 양갈래 머리 거뜬..얼마나 동안이길래

입력 2022-06-08 13:31:57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지민이 호주에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8일 오후 배우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니저의 시선"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호주 케언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한지민은 특유의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지민의 반짝거리는 눈망울은 별을 박은 듯 보인다. 일상도 영화 속 한 장면으로 만드는 한지민의 우월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민은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 중이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시고 달고 쓰고 떫은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