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데이TV]'유퀴즈' 다비치→김선민-김원식, 둘도 없는 '단짝' 특집..롱런 비결?

입력 2022-06-08 10:35:0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두 사람’ 특집이 공개된다.

오늘(8일) 오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김소영 이기연, 작가 이언주)’ 156회에서는 절친 모녀부터 인도 출신 쌍둥이 사제, 축구선수 김선민과 김원식, 여성 듀오 다비치의 이해리와 강민경이 유퀴저로 출연한다.

먼저 한국에서 사제가 된 인도 출신 쌍둥이 형제 제임스, 하비에르 신부님도 ‘유 퀴즈’를 찾는다. 두 자기님은 인도를 떠나 머나먼 한국에서 성직자로 거듭난 일화 등 주위를 돌아보며 늘 헌신하고 희생하겠다는 다짐을 전한다. 또한 “모국어보다 한국어가 익숙하다”는 ‘언어 천재’ 두 신부님의 한국어 공부 비법, 유재석, 조세호를 폭소하게 만든 한국식 정서와 입담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축구선수 김선민, 김원식 자기님은 축구장에서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한다. 지난 3월 경기 도중 의식을 잃은 김원식 자기님에게 김선민 자기님이 빠르게 달려가 응급 처치를 실시, ‘골든 타임’을 사수했던 급박한 상황을 밝히는 것. 동료에서 생명의 은인이 된 동갑내기 미드필드 듀오의 끈끈한 우정은 물론, 냉정한 프로의 세계인 K리그2의 비하인드 스토리, 축구선수로서의 향후 목표도 공유하며 재미를 선사한다.

15년 차 국내 최장수 여성 듀오 다비치의 이해리, 강민경은 명불허전의 호흡을 뽐낸다. 2008년 데뷔한 이래로 자매를 넘어 노부부 케미스트리마저 발산하고 있는 자기님들은 이날도 서로의 첫인상부터 롱런의 비결을 유쾌하게 전해 웃음을 선사한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