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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이성욱, 90년대 인기 "팬 사인회 매장이 무너질 뻔"

입력 2022-06-08 20: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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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대한외국인' 방송캡쳐
MBC every1 '대한외국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R.ef 이성욱이 90년대 당시 인기에 대해 말했다.

8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이성욱이 90년대 당시 인기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용만은 "이성욱 씨 그때 기억나죠?"라며 90년대 당시 인기를 기억하냐고 물었고, 이성욱은 "대한민국에서 탈 수 있는 건 다 타본거 같다. 월미도 바이킹 빼고는 다 타봤다. 헬기는 수시로 탔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이성욱은 팬 사인회 하다가 매장이 무너질뻔 했냐는 질문에 "그 당시에 팬 사인회를 하면 사인을 2장하고 더 이상 할 수가 없었다. 매장 앞 유리가 깨지거나 해서 사람들이 많이 몰리니까"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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