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이현이 극강의 비율을 자랑했다.
9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ㅋㅋㅋ 신이가났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170cm의 장신을 자랑하는 소이현은 극강의 비율과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 대중과 소통 중이며 소이현은 이 채널에서 출산 후 27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소이현은 현재 ENA PLAY, MBN에서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 '호캉스 말고 스캉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