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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63kg→59kg 더 빠졌나? 다이어트 순항 중..브이라인 컴백

입력 2022-06-09 17: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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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
황정음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9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곰인형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트위드 자켓에 편한 바지. 화려한 목걸이를 걸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최근 둘째 출산 후 63kg에서 59kg까지 감량했다던 황정음은 다이어트에 성공한건지 얄상한 얼굴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에 돌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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