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창이 광고 촬영 후 뻗어버린 장영란을 그리워했다.
9일 오후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의사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하루종일 광고 촬영한다고 고생한 울이쁘니 #cf퀸장영란 오늘 하루내 #침대와한몸 1주일에 한 번 가는 테니스 취소. 베프가 없으니 멀 해야하지.. #세차데이 ! 울이쁘니 차 내차 모두모두 #놀아줄 사람 없으니 심심 #세차스타그램 #베프여 돌아오라 #아프지 마요 울 이쁘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창의 아내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영란은 광고 촬영을 하다 지쳤는지 그대로 바닥에 누워버린 모습. 그리고 촬영을 끝낸 후 집에 와서는 침대에서 푹 쉬고 있다.
휴식을 취하는 장영란을 대신해 한창은 아내 차까지 세차를 했다. 그러면서 아내를 그리워하는 모습은 너무 달달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