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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김지호, 글래머 몸매 자랑할 만..49세에 완전 근육질

입력 2022-06-09 16: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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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인스타 스토리
김지호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호가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9일 오후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요가학원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끈으로 된 민소매 운동복을 입은 김지호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근육으로만 가득한 어깨라인은 감탄을 자아낸다.

김지호의 글래머 몸매 또한 돋보인다. 49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자태는 압도적이다. 김지호의 환한 미소 또한 그녀의 동안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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