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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큰 틀에서 경제 공동체"..이승기♥이다인 울릉도 여행설 재조명(연예뒤통령)

입력 2022-06-09 18: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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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뒤통령 이진호 유튜브 캡처
연예뒤통령 이진호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승기, 이다인의 울릉도 동반 여행설이 다시금 화제다.

9일 유튜브 '연예 뒤통령이진호' 채널에는 '인증 사진까지.. 이승기♥이다인 울릉도 동반 여행설 나온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진호는 지난 8일 이승기 이다인 커플의 결혼설과 이승기의 56억 건물에 들어선 회사의 사내이사로 등재된 인물이 이다인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진호는 "큰 틀에서 경제 공동체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의미를 지닌 일이다"라며 "추가 확인 결과 이주희라는 이사는 이승기의 여자친구 이다인이 맞다. 명확한 팩트"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어 이진호는 "활동이 거의 없어서 대체 어떤 회사인지 궁금했다. 추가적으로 확인해보니 이 회사의 대표는 인테리어 디자니어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다인이 해당 영역에까지 발을 넓혔고 이승기가 그런 그녀를 위해 주사업장까지 내줬던 것"이라며 이승기의 애정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라고 힘줘 말했다.

또한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이승기, 이다인의 울릉도 여행설도 언급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글쓴이는 이승기로부터 받은 싸인과 크루즈 여행표, 친구와 나눈 카톡을 첨부하며 이승기와 이다인을 봤다고 주장했던 바. 이진호는 "울릉도는 연인들의 프로포즈 명소로도 잘 알려져 팬들 사이에서 난리가 났었는데 소속사 측이나 당사자들은 모두 입을 닫았다"며 12월 울릉도 여행설과 1월 이다인의 사내이사 등재로 결혼설에 힘을 실었다.

한편 이승기, 이다인은 지난해 5월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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