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의 근황을 공유했다.
9일 오후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속 베이비와 두 강아지 베이비 엄마 순산을 위해 밤 낮으로 지키는 보디가드들. 됐고, 말만 잘들었으면. 어여쁜 아내와 토르 미르 사랑해용 #임신 #임신7개월 #럽스타그램 #반려견스타그램 #반려견 #가족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의 아내 박시은이 소파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시은의 옆에는 두 강아지들이 누워있기도. 진태현은 그런 강아지들을 박시은을 지키는 보디가드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시은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하다. 배가 점점 더 불러오며 힘든 순간도 있을 테지만 이를 잘 견디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입양한 대학생 딸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최근 임신했음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