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요원, 20살 딸이랑 친구해도 되겠어..세월 거스르는 동안

입력 2022-06-10 05: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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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요원이 전시회를 찾은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9일 오후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한 미술관을 찾아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한껏 집중한 듯 얼굴을 내밀고 작품을 보고 있는 모습.

이요원은 화사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동안 미모에 어려보이는 패션 센스까지 여대생처럼 보이는 근황이다.

한편 이요원은 최근 종영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한 바 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또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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