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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아이키, 학창시절 사진+생활기록부 공개.."이건 아닌 것 같다"

입력 2022-06-10 10: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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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이키의 학창 시절이 낱낱이 공개된다.

6월 1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03회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아이키의 모교 방문기가 펼쳐진다.

이날 아이키는 중학교 2학년 때 담임 선생님과 만난다. 아이키는 선생님에게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카네이션을 선물하며 감사 인사를 전한다. 그러나 선생님이 학창 시절 아이키를 “도도하고, 뚱했던 아이”라고 추억했고, 아이키는 해명한다.

이어 아이키의 졸업 앨범과 생활기록부가 공개된다. 그중에는 아이키는 “이건 내 사진이 아닌 것 같다. 사진이 바뀐 것 같다”고 부인한 사진도 있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생활기록부에서는 아이키의 과거 장래희망과 성적이 밝혀진다. 앞서 훅 멤버들에게 “3등까지 해봤다”며 성적을 자랑했던 아이키. 과연 공부를 잘했다고 말하는 아이키의 발언은 진실일까.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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