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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김보라, 수도 사용량 격증 무슨 일?.."누수가 아니고요"

입력 2022-06-10 21: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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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인스타그램
김보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보라가 수도 사용량이 많아진 이유를 언급했다.

가수 팀의 아내 김보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수도 사용량 격증 안내'라고 적힌 안내문을 사진 찍어 올리며 "아.. 저 그게 누수가 아니고요.. 저희 회장님이 분노하실 땐 물소리가 직빵이라서요. 기가 막히게 유튜브인지 실제 물소리인지 분간을 하셔서.."라고 설명했다.

김보라는 아들을 달래기 위해 실제 물을 틀어 놓고 물소리를 들려줬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보라는 팀과 8년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했으며,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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