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의 사기 당한 근황을 전했다.
11일 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직거래 사기당함. 푸하하. 아니 내가 사기를 당하다니. 그 XX 잡아요. 사기 친 사람 번호랑 이런 거 올리면 내가 잘못하는 건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갑작스러운 직거래 사기로 크게 분노한 강인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도 위로를 보내고 있다.
한편 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강인은 2009년 폭행 논란, 두 번의 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자숙을 하다 2019년 팀에서 탈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