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연이 조유민 내조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서울집 대전집 동번 서번. 토토로 짐까지 늘 이동 많은 우리한테 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닥에 트래블백과 각종 소지품이 늘어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소연은 조유민과 함께 서울과 대전을 동해번쩍 서해번쩍 오가고 있는 동거 일상을 공개해 달달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소연은 최근 9살 연하 대전하나시티즌 소속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할 예정이며 현재 신혼생활을 미리 시작해 소연이 조유민을 내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