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재은이 태교 여행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배우 이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귀포 서호동에 없는 거 빼곤 다 있는 울언니네 잡화점. 찐언니보다 더 찐언니같은 혜진온니야 가게다. 이언니 재밌고 톡특하기만 한줄? 알았더니... 이건 또 뭐야? 사주. 타로? 이건 또 언제 공부한거마씨~~?"이라고 적었다.
이어 "우찌 이리 쓸데없이 용한거지? 점괘가 딱딱 맞아버리네..ㅋㅋㅋㅋ거참! 제주도 서귀포 놀러오시는분들~ 요기 쓸데없이 용한 타로점 한번 보고 가세요"라면서 "#이재은#임산부일기#제주친정나들이#광주댁#임신여행#태교여행"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은은 제주 곳곳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이다. 익숙한 가게에서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는 이재은의 행복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재은은 7살의 나이에 아역배우로 데뷔해 1999년 영화 '노랑머리'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차지한 바 있으며, 시트콤 '논스톱'과 드라마 '인어아가씨'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이재은은 2006년 결혼했지만 2017년 이혼했고 최근 유튜브 채널과 방송으로 소식을 알렸다. 재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