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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11개월 딸 뒷모습만 봐도 행복한 도치맘 "잘 걸어요"

입력 2022-06-13 1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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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지혜가 귀여운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2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및 사진에는 한지혜의 귀여운 딸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슬이는 아장아장 걸어가는가 하면 쭈그리고 앉아 바닥에 놓여 있는 물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뒷모습만 보여도 세상 귀여운 딸 윤슬이. 사랑스러운 모습에 팬들 또한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게 된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듬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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