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희가 섹시한 아우라를 자랑했다.
13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잘 보내고 계신가요. 이제 점심 드시나요. 저는 오늘도 떡볶이가 먹고싶네요. 특히 떡볶이 너무 땡기구요. 어제 와인 한잔에 우리들의 블루스 보다 잠들어서 눈이 띵띵 부었네요. 오늘도 열심히 살아봅니다. 잔잔한 하루 시작이지만 하루에 한번 꼭 운동 하기 로 했으니 오늘은 테니스 가려구요"라고 적었다.
또 가희는 "오늘도 느끼는 건데요. 관심과 응원과 사랑은 당연한게 아니라는거.. 감사합니다. 하루 별 거 없는 하루라도 열심히 예쁘게 살아갈께요. 오늘 왜케 주절주절. 에이 몰라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가 셀카를 남기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롱스커트를 입은 가희는 탄탄한 허벅지와 각선미를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가족과 발리에서 거주하다 한국으로 귀국,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했다. 얼마 전 다시 발리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