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갈소원이 평일 일상을 전했다.
배우 갈소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클리닝업 촬영 겸 치과예약날이 딱딱 잘 맞아서 오랜만에 버스랑 지하철 타고 서울구경하며 치과로! 덥다더워~ 그렇지만 문구점을 포기할 수 없는 소원이. 치과 개원기념 선물로 받은 커피콩나무 화분 두개를 레옹과 마틸다처럼 먼 길 들고왔다...꼭 잘 키워야지 #마을버스 #지하철7호선 #지하철2호선 #문구점러버 #갈소원"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서울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는 갈소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2006년생으로 올해 17살이 된 갈소원의 부쩍 성장한 근황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갈소원은 현재 JTBC 드라마 '클리닝업'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