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박 참회' 슈, 갑작스런 무릎 부상..삼남매랑 여행 갔다가 무슨 일?

입력 2022-06-13 14:26:32
    • 복사완료!

슈 인스타
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무릎 부상을 호소했다.

13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슈 #shoo #shoodesu #부상 #무릎통증 결국 어제 물에서 애들도와어떻게 물에 빠졌는데..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아..!아프다' 다행히 언니가 파스가 있어서..온몸이 근육통. 어쩜 병아리 3마리는 쌩쌩하지. 아픈데 없다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아이들과 놀다가 부딪혔는지 무릎에 파스를 붙이고 있다. 부상을 당했지만 유쾌한 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