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옥순과 영식의 마음이 통했다.
15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8기 편이 전파를 탔다.
옥순은 영철, 상철, 영호 세 남자와 데이트를 하고 온 뒤 영식과 단 둘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고 몸이 안 좋았다는 그에게 비타민을 건넸다. 옥순은 “약을 사고 싶었는데 약은 너무 티가 날까 봐 몰래 사왔다”고 이야기했고, 영식은 눈 녹듯 사르르 녹아 내렸다. 영식은 “지금 기분이 좋다”며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