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허훈의 군입대 전 가족들이 모였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허섬세월 - 허삼부자 섬집일기'에서는 허훈이 입대하는 날 가족들이 모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훈은 입대하는 날 "심장이 빨리 뛰는 흥분감?"라며 머리를 자르기 전 긴장했다. 이에 허재는 "확 밀어버려"라고 소리쳤다. 또 허재는 "이제 다 컸네 군대도 가고"라고 말했다.
허재는 허웅에게 "너는 몇 월에 군대갔었니?"라고 물었고, 허웅은 "이때쯤 갔었다. 저는 조용히 들어갔죠. 엄마랑 둘이"라고 답했다. 이어 허재는 "너네 졸업식 때도 안 갔었나? 혼자 가서 사진 찍었니? 진짜 졸업 사진이 하나도 없네"라며 아이들의 졸업식에도 가지 못했던 것을 깨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