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허섬세월' 허훈, 군입대 전 이발 '긴장'…허재 "이제 다 컸네"

입력 2022-06-15 21:04:37
    • 복사완료!

JTBC '허섬세월' 방송캡쳐
JTBC '허섬세월'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허훈의 군입대 전 가족들이 모였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허섬세월 - 허삼부자 섬집일기'에서는 허훈이 입대하는 날 가족들이 모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훈은 입대하는 날 "심장이 빨리 뛰는 흥분감?"라며 머리를 자르기 전 긴장했다. 이에 허재는 "확 밀어버려"라고 소리쳤다. 또 허재는 "이제 다 컸네 군대도 가고"라고 말했다.

허재는 허웅에게 "너는 몇 월에 군대갔었니?"라고 물었고, 허웅은 "이때쯤 갔었다. 저는 조용히 들어갔죠. 엄마랑 둘이"라고 답했다. 이어 허재는 "너네 졸업식 때도 안 갔었나? 혼자 가서 사진 찍었니? 진짜 졸업 사진이 하나도 없네"라며 아이들의 졸업식에도 가지 못했던 것을 깨달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