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지민, 찌부되면 못생길만도 한데..해녀복 입고도 굴욕無

입력 2022-06-15 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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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우리들의 블루스' 현장 비하인드컷을 대방출했다.

배우 한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bye 이영옥.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분한 이영옥 캐릭터를 위해 해녀복을 입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찌부가 되어 있는 순간조차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시고 달고 쓰고 떫은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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