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환희가 동생 최준희와 현실 남매 케미를 뽐냈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신가족을 형성한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환희는 자취 한 달 차로 집 꾸미기에 빠져 있다며 인테리어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심플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와 게임을 위한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이금희는 "동생 준희 씨도 놀러왔냐"고 물었고, 최환희는 "걔도 자기 집에 절 초대한 적이 없다"고 쿨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갓파더’는 피가 섞이지 않아도 가족이 될 수 있다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 관계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