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불굴의 파이터 추성훈과 최강 입담 파이터 남창희가 등장했다.
SBS '돌싱포맨'과 남창희는 국민 파이터 추성훈과 국민 딸내미 추사랑 중 누가 더 유명한지 토론을 펼쳤다. 돌싱포맨 멤버들은 추성훈과 추사랑의 레전드 시절 일화와 SNS 사진 좋아요 개수 등을 비교하며 황당한 대토론을 벌였다. 이런 가운데 추성훈이 딸 추사랑을 이기고(?) 싶어 하는 마음에 회심의 한방(?)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사랑꾼 추성훈은 돌싱포맨을 상대로 핑크빛 일화를 자랑했다. 그러나 자신도 모르게 아내 야노시호에 관한 불만을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연, 추성훈이 최초 공개하는 아내에 대한 불만이 무엇일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외에도 돌싱포맨들은 파이터 추성훈을 ‘힘’으로 이겨보기 위해 기상천외한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끈다.
한편 '돌싱포맨'은 14일 오후 11시 10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