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의 아내 율희가 자택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가들 저녁 준비하는데 아린이 너무 귀엽게 티비 보고 있다ㅋㅋㅋㅋㅋ 오늘 주방 뷰 너무 좋은걸..?"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귀여운 아이들이 넓은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부부가 살고 있는 자택은 매입 당시 12억 5천만 원이었으나 현재 33억에 이르며 5년 만에 20억 가까이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