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야식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야식 내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야식으로 뚱카롱을 먹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렇게 야식을 먹어도 155cm에 41kg를 유지하는 그녀의 몸매가 놀랍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또 올해 뮤지컬 '엑스칼리버', '광주' 무대에 오른 바 있다.

